- 연도
- 1965
- 위치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산 16-1
- 건축면적
- 654㎡
- 연면적
- 1,080㎡
- 구조
- 철근 콘크리트
지면으로부터 솟아오른 인자형의 노출콘크리트의 다이나믹한 골격과 경사 지붕으로 전체 건물을 조형화 하여 매우 독특한 이미지를 표출하고 있으며, 하나의 대공간으로 처리된 전시실은 2층 갤러리와 게단, 천창 등으로 매우 극적인 공간효과를 추구하였다. 전체적으로 큰 경사지붕과 지붕 위로 솟아오른 골격들 때문에 일본 신사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반론과 함께 건축양식 논쟁을 일으켰으며, 뒤에 지붕에 한식기와를 추가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